덕양에너젠, sc엔지니어링, 페트로켐코리아 업무협약(MOU) 체결식 > 게시판

게시판

공지사항 덕양에너젠, sc엔지니어링, 페트로켐코리아 업무협약(MOU) 체결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6-04-21 15:13

본문

덕양에너젠, SCE, PCK와 수소 플랜트 업무협약(MOU) 체결


3931e0d85045a7d180facb74306cab89_1776752299_59.jpeg

3931e0d85045a7d180facb74306cab89_1776752297_91.jpeg        
 


수소 전문기업 덕양에너젠(대표이사 김기철, 박주동)이 지난 20 SC엔지니어링, 페트로켐코리아와 수소 생산 플랜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은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집해 수소 생산 플랜트 건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소 생산과 운영, EPC(설계·구매·시공), 리포머 기술 등 분야별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르면 덕양에너젠은 사업 개발과 투자 구조 수립, 대외 창구 역할을 맡는다. 핵심 공정 설계(FEED)와 전체 기술 총괄, 리포머 등 주기자재 발주와 품질 관리, 시운전 주관도 담당한다.

SC엔지니어링은 플랜트 EPC(설계·구매·시공) 전반을 총괄한다. 부수 공정(BOP) 상세 설계와 엔지니어링, 현장 건설, 공정·품질·안전 관리, 시운전 지원과 프로젝트 완료 책임을 맡는다.

페트로켐코리아는 리포머 원천 기술 제공과 설계 최적화 지원, 리포머 제작과 관련 장비 설치, 시운전 및 성능보증 지원, 기술 자문과 품질보증 협력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덕양에너젠이 기존에 보유해온 생산·운영 및 EPC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사업 개발, 핵심 설계, 기술 협력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수소 플랜트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수행 체계가 더욱 고도화됐다는 분석이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시너지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수소는 미래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역시 수소 관련 정책 지원과 인프라 확대가 이어지면서 산업 전반의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덕양에너젠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이번 협력은 각 기업의 기술력과 실행 역량을 결합해 수소 생산 플랜트 사업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 성과가 가시화될 경우, 국내 수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